![[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d3dd4cb6-da8c-4a6f-94d9-9ed1d33ec65e.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인사는 영구적으로 복당을 제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뉴데일리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장 대표는 “선거에서 타당 후보 지원하는 것은 전쟁에서 우리 편을 향해 총을 쏘는 것”이라며 “100명 중 20명이 자기 편 향해 총을 쏘는 사람이라면, 그 20명은 없는 것만 못하다”고 말했다.
이어 “자기 편에 총 쏘는 사람보다 조직에 더 큰 마이너스는 없다”며 “이런 것을 정리하겠다고 하는 대표를 물러나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뺄셈 정치”라고 전했다.
또 장 대표는 “국민의힘은 제명·탈당해도 2~3년 지나면 복당 받아주는 것을 반복해서 복당 금지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며 “탈당해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는 영원히 우리 당에 같은 일원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한 것이냐는 질문에는 “너무 앞서간다”면서 “해당 행위를 말한 것인데 한 의원은 범죄 행위로 제명됐다”고 설명했다.
차기 대선 출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당 대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당원 주권 시대를 열고 보수 재건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이재명 정권에 의해 무너진 법치, 헌정 질서를 다시 세워야 한다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라면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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