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63d1c19c-4b50-4fc8-8adc-21d918f35296.jpe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적임자라며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11일 정 전 대표는 SNS에 “두고 보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고 말했다.
이어 “걱정 마십시오. 당 안으로 4통 통합, 당 밖으로 통합과 연대, 범민주 진보연합을 할 적임자는 정청래”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범진보 연합으로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 믿을 사람은 정청래”라고 강조했다.
또 정 전 대표는 같은 날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며 “민주당의 당권은 당원에게 있고 모든 당권은 당원으로부터 나온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오직 민심, 오직 당심만 보고 간다”며 “당원들께서는 1인 1표로 정청래를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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