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백은영의 골든타임']](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8bdda0e8-ce13-4e3d-abb0-f678ef9fc028.png)
전 매니저 갑질 의혹을 받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경찰 수사 끝에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1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폭행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박나래를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은 지난해 12월 고소장을 제출하며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들었고 술잔에 맞아 다쳤다’며 갑질 피해를 주장했다.
반면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등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어 지난 2월과 3월, 5월까지 모두 세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관련 혐의를 부인했다.
다만 경찰은 수사 결과 갑질 의혹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박나래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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