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장사의 신']](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6f3b6e7f-d199-4de5-8bda-f18d9b2e9726.png)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영치금 가압류로 생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유튜버 ‘장사의신’ 은현장이 “뿌린 대로 거두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은현장은 ‘장사의 신’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김세의가 최근 저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져 제 통장으로 6~700만원 정도가 입금됐다”며 “김세의는 돈이 진짜 없는 거 같더라. 입금되는 데 오래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의 편지를 읽으며 “누가보면 내가 되게 나쁜 사람처럼 보인다”며 “뿌린대로 거두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김세의 때문에 2년 6개월을 고통 속에 살았다. 이 고통 속에서 못 나오도록 똑같이 해줄 것”이라며 “김세의가 1억 원을 내고 영치금 가압류를 풀면 내가 또 신청할 거다. 법원에 제 돈 2억 원을 공탁금으로 걸어둔 상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가세연 걱정을 김세의가 왜 하냐. 가세연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며 “가세연 채널을 신고하지 않은 이유는 그 채널은 제 것이기 때문이다. 조만간 가세연 대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가세연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 대표가 서울구치소에서 작성한 옥중 편지를 공개했다.
김 대표는 편지에서 “제 영치금 통장에는 어머니에게 받은 30만원이 있었다. 문제는 영치금 가압류로 제가 생존의 위협에 빠졌다는 것”이라며 “생수는 물론이고 휴지, 치약, 칫솔 구매가 불가능해졌다. 의약품 구매도 못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몸살감기와 배탈을 앓고 있으며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힌 뒤 “아무래도 마음의 병이 몸의 병을 일으킨 것 같다. 손도 많이 떨리고 계속 어지럽기만 하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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