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c9d4bbd1-96d9-4385-8949-0fe7fa94d5f6.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를 두고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했다.
12일 장 대표는 SNS에 “주담대 한도를 느닷없이 절반으로 줄였다. 전월세 사라져서 울며 겨자 먹기로 집 사려 했더니, 그마저 막아버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집값을 올리고 내 집 마련의 꿈을 짓밟은 것은 시장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책 기조 전환 없이 토론회가 무슨 소용이냐”며 “토론회로 면피하고 부동산 세금 올릴 작정인가, 국민 선동해서 규제 더 늘리고 대출 더 누를 속셈인가”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마음대로 해보라. 집을 뺏긴 국민들이 광장으로 쏟아져 나올 것”이라며 “그날이 청와대에서 쫓겨나는 날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