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불어민주당]](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459e477b-42c4-4aff-8e51-18f058547e01.jpeg)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 보완수사권의 전면 폐지를 촉구하며 즉각적인 입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3일 정 전 대표는 ‘딴지 게시판’에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닥치고 지금 당장!”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검경 수사권 분리, 수사와 기소의 분리, 검찰의 수사권 폐지는 수십년 간 논쟁하고 토론하고 숙의했다”며 “답은 이미 나와있다”고 밝혔다.
또 “원칙적으로 찬성하지만 지금은 때가 아니다, 좀 더 토론하자, 숙의하자, 보완하자 등등은 사실상 반대하는 것”이라며 “시간의 부족이 아니라 의지의 부족”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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