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한동훈']](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1e9d4097-5a66-4394-855e-db110244c853.png)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냐’ 발언을 비판했다.
13일 한 의원은 SNS에 “민주당 원로 박 의원이 장윤기 사건에도 불구하고 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해 경찰이 수사를 독점하게 해야 한다면서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냐’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에게는 ‘범죄 피해자와 국민’이 ‘구더기’인가 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구더기로부터 지켜주려는 ‘장’은 ‘장윤기 같은 살인자와 조작범들’인가”라며 “보수재건 해 2028년 총선 압승해서 정상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냐”며 “검찰 수사는 안 그랬냐, 더 나쁜 짓도 하지 않았느냐. 완전 폐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4
멍청한거냐? 억지를 부리고 싶은거냐?
돌직구
문맥상 구더기가 장윤기한테 피해 입은 여성을 포함 경찰이 제대로 수사못해서 피해 본 사람들을 구더기라고 표현한게 맞는 것으로 보이는데 아래 두인간은 그 구더기에 포함 안되는 특권층 이나 권력층인가?
구더기가 어떻게 국민이 되냐? 답답한 한동훈아. 니가 검사출신이라 검찰두둔하는거야? 구더기는 니가 그렿게 아끼는 검사를 얘기하는거야. 등신아. 배웠다는놈이 그것도 이해가 안돼?
김효수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 라는 속담이 어엿이 있고, 그 속담은 뜻은 '부작용이 생길까 두려워서 일을 아에 못면 안된다는 것인데, 저렇게 한동훈의원처럼 어거지로 엉뚱한 범죄자를 구더기에 비유한 듯 몰아가는 건, 문해력이 떨어지거나 그헣지 앟으면 치졸 한 정치공세인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