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3d7489f3-153e-40b3-98a7-a03c783ce828.jpeg)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18개 국회 상임위원장을 모두 가져가려면 국회법부터 개정하라고 주장했다.
14일 정 원내대표는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이 18개 상임위를 모두 가져가겠다는 협박성 언론 플레이를 반복하고 있다. 다 가져가야만 직성이 풀린다면 다 가져가라”고 말했다.
이어 “대신 이번에 민주당이 18개 상임위를 다 가져가겠다면 아예 원내 제1당이 18개 상임위원장직을 모두 독식한다고 국회법을 단독 개정하고, 가져가시길 바란다”고 밝힌 뒤 “그러면 국민의힘도 상임위원회에 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또 “더 이상 협상 아닌 협박, 또는 무의미한 시간 끌기로 협상이 존재하는 것처럼 속이지 말라”고 덧붙였다.
선관위 관련 특검 방식에 대해서는 “2012년 내곡동 사저 특검 이후 14년간 거의 모든 특검은 원내정당 추천으로 임명됐다”며 “특히 드루킹 특검 등 강력한 수사 의지를 불태웠던 특검은 언제나 야당 추천 특검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6·3 국민참정권 훼손 특검은 1호 수사 대상이 이재명 대통령이 선관위원으로 지명한 대통령 밥친구 위철환 대행이고, 2호 수사 대상은 선거 지원 업무를 사실상 손 놓고 있던 이재명 정부의 행정안전부”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제3자 추천이라는 기계적 중립성보다는 야당 추천 특검을 통해 선관위와 민주당의 카르텔을 엄정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댓글1
문순호
국힘도 문제지만 더불어야 니거당 이름이 더불어다 당명 바꿔라 그리고 조국아 내 나이 칠십 중반 넘었다 니 태어 나기도 전에 우리갱상도는 니 와이라노 란 말을 사용했다 노대통령 고립무원일때 니거 혹시 불똥 튈까봐 수수방관하더니 지금애야 모두 노사모 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