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776da378-32fb-4ef5-be82-68fa3d47353b.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재명아’ 피켓 논란을 두고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비판에 나섰다.
지난 11일 김 전 최고위원은 SNS에 “그의 언행은 광적이라는 표현외에 더 적절한 단어를 찾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이재명 대통령 맹렬히 비판하지만 공개장소에서 ‘재명아, 나랑 싸우자’ 라고 하지 않는다”며 “저뿐 아니라 공적인 자리에 있다면 누구나 그럴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아무리 장동혁 대표가 한심해보여도 누가 방송에서 ‘동혁아, 나랑 싸워’하면 그게 정상이냐”며 “장 대표는 그게 국힘을 얼마나 욕보이는 행동인지 모르나 보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그는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도 범죄자, 간첩 등의 표현을 썼다”면서 “이쯤되면 안쓰럽다 못해 걱정이 된다. 진짜로 어디 아프신거 아니냐”고 적었다.
그러면서 “모차르트에 대한 시기와 질투심에 눈이 멀어 스스로 악마가 되어가는 살리에르처럼 갈수록 막장을 향해 달려가는데, 부디 멈추시기 바란다”며 “자기자신과 보수정당과 대한민국을 더이상 수렁으로 몰아넣지 말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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