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이 20년째 롱런하는 멘탈 관리법의 정체 💬
넷플릭스 〈홍보하러 온 거 아닌데〉에서 밝혀진 김우빈의 루틴.
매일 자기 전, 그날 감사했던 일 5가지를 일기로 쓴다고 해요.
“오늘 밥 세 끼 먹을 수 있었던 거, 성균이 형이랑 기분 좋게 얘기했던 거.”
이런 사소한 것들이요. 데뷔할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고 해요.
인생을 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불평하는 습관이 생겨요.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고, 날마다 짜증 나고 화나는 일들이 생기니까요.
하지만 감사한 일들을 찾는 것에 집중하면 달라져요.
감사하는 마음이 습관처럼 몸에 배면 자연스럽게 불평은 밀려납니다.
거창할 필요 없어요.
에어컨에서 느껴지는 시원함, 야식의 유혹을 참아낸 나.
나를 비롯한 주위의 모든 것이 감사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오늘 밤부터 감사했던 일 5가지를 기록해보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채운 매일매일이 불행한 순간을 이겨내는 힘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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