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ae52fa16-461e-46cc-a800-91f8a0c6f388.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의혹을 거듭 제기하며 대통령실의 ‘비공개 일정’ 답변을 비판했다.
14일 장 대표는 SNS에 “‘대통령 비공개 일정은 확인이 어렵다’ 청와대 관계자의 답변이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시간에 골프 쳤다는 소리”라며 “해군 장병이 죽어가던 시간”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아니라면 ‘가짜뉴스’라면서 ‘격노’했겠지. 이재명의 내로남불에 국민이 격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국민의 격노, 확인하고 싶은가?”라며 “‘비공개 일정’으로 올림픽 공원 한 번 와보시라”고 전했다.
앞서 장 대표는 전날에도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시신으로 발견된 것과 관련해 이 대통령의 골프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해군 장병이 차가운 동해 바다에서 숨을 거둘 때 대통령이 한가롭게 골프를 치고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진심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것이 사실이라면 젊은 장병의 희생이 너무나 애처롭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유가족의 심정이 얼마나 참담하겠는가”라며 “정말로 그랬다면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사안이다. 더 이상 이재명을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자로 인정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또 “의혹은 매우 구체적”이라며 장병 실종이 확인된 시각과 대통령이 골프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시각을 거론한 뒤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가 이뤄졌다면 대통령에게도 보고됐어야 할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을 향해 “7월 12일 장병 실종 이후 보고 기록과 태릉CC 출입 기록, CCTV 등 관련 자료 일체를 분 단위로 정확하게 공개하라”며 “명명백백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대한민국의 국방 기강을 다시 세울 것”이라고 촉구했다.










댓글10
더블
진심으로 국가와 국민 위하는 정치인은 얼마나 될까?????
공개 안했다고 골프친거임???? 어째 딱 수준이 국짐 답다 니들 수준이 그렇지 뭐
022222222
골프하면 다 범죄자네 ~
참 저질 저질 저런 사람이 판사였다니 과거도 문제지만 현재 야당 대표라는 사람이 저 정도 수준이니. 어쩌다 저지경 까지 ㅉㅉㅉㅉ
장동혁 너나 잘하셔 아무말이나 하지말고 당 대표 놓기가 정말 미련이 많은가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