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철수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396eaf80-d340-433c-8cb6-56dd4c468ac1.jpeg)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친한계를 ‘여의도 렉카’에 비유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이들을 배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15일 안 의원은 SNS에 “한 의원이 창당을 한다면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시길 권한다”고 밝혔다.
이어 “본질은 제 법정 증언의 사실 여부인데, 한 의원의 대리인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엉뚱한 마타도어에 열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일부 친한계 인사들을 향해 “당 밖의 사람을 위해 인신공격과 중상모략을 퍼붓고, ‘누가 기자회견을 시켰다’는 식의 주장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한 의원의 창당을 응원하지만, 묵묵히 함께 일해 온 사람들을 아끼고 이러한 사람들은 떨쳐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들에게 상처받은 사람들의 원망이 결국 한 의원을 무너뜨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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