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TV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88181164-1ceb-43c2-9f0f-decb56febf79.p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사퇴론에 반대하며 임기를 끝까지 채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13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한 홍 전 시장은 “당원과 국민이 뽑은 당대표다. 지방선거도 선전했다”며 “물러나라는 명분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혁은 지금 그만두면 정치판에서 매장된다”면서 “임기를 채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자기가 끌고 갈 야당의 아젠다를 만들어야 한다”며 “자기가 추진하는 아젠다를 새로 만들지 못하고 진퇴 논란에만 휩싸이면 결국 사그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빙탄불상용’이다. 장동혁하고 한동훈은 얼음과 불처럼 같이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을 두고는 “순진한 사람이다”며 “바람에 잘 흔들리는 분”이라고 평가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