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전광훈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82d7b990-8603-4f5c-a95b-4fc52f1ee034.png)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국가적 위기를 주장하며 ‘국민 저항권’ 행사를 촉구하고 오는 18일 광화문 집회 참여를 호소했다.
지난 14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열린 수도권 자유마을 대회에서 전 목사는 “대한민국은 국회와 사법부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제 국민들이 직접 나서 국민 저항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 저항권은 헌법보다 우위에 있는 권리”라면서 4·19혁명을 사례로 들며 “국민의 저항은 정당한 권리”라고 말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다면 국민이 끌어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선거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부정선거’ 의혹을 거론하며 사전투표를 폐지한 뒤 당일 투표만 실시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18일 광화문에) 1천만 명이 모여 국민 저항권을 행사해야 한다”며 “나라가 끝날 정도의 위기”라고 말했다.
끝으로 “국민들의 적극적인 행동만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댓글3
예언가
한국 사회는 일부 목회자가 제 기능을 상실한 사회다.
사이비? 도대체 저친구는 왜그래? 치매가 온건가? 그리고 시킨대로 따라다니는 사람들은 뭐야?
경수
꺼져라 이 사이비 종교야 재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