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ce98462f-0b3c-4eb1-a0e3-98e69502c822.jpeg)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전 대표가 하룻밤 사이 3억8000만원의 후원금이 입금됐다며 지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17일 정 전 대표는 SNS에 “어제 어느 유튜브에서 제 후원계좌가 2000만원이 아직 덜 찼다고 방송을 했나 보다”고 말했다.
이어 “그 방송을 보고 하룻밤 사이 무려 3억8000만원이 쏟아져 입금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3억 6000만원을 일일이 돌려드려야 한다. 번거롭지만 눈물나게 고마운 일”이라고 전했다.
또 “주말이라 후원 계좌를 닫을 수가 없다. 계속 들어온단다”며 “제 계좌로는 그만 보내시고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 후원계좌로 주말에는 보내주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그런데요, 당대표 후보의 후원금은 따로 1억5000만원을 모금할 수 있다”며 “곧 열테니 그 계좌로 보내주시면 고맙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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