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살 이후 다이어트 한 적이 없는데도 뼈말라로 더 슬림해 진 비결 공개한 류혜영!
배우 류혜영은 나혼산에 출연하며 슬로러닝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보다 더 화제인 엄청나게 날씬한 몸매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뼈말라’ 몸매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류혜영은 25살 이후로 단 한 번도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특별히 살을 빼기 위해 노력하거나 무리한 체중 감량을 시도한 적이 없다는 놀라운 고백이었죠.
오히려 살이 빠진 적도 없다며 세간의 오해에 대해 솔직하고 털털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예전보다 훨씬 슬림해 보이는 그녀만의 진짜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녀는 얼굴과 몸에 있던 젖살이 자연스럽게 빠진 것이 시각적인 변화를 주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여기에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자세 교정이 더해져 지금의 매끄러운 라인이 완성된 것이죠.
최근 운동 선생님을 바꾸면서 자세 교정 위주로 트레이닝을 열심히했다고요.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바른 체형을 잡는 것이 아름다운 몸매의 핵심이라고 하네요.
실제로 류혜영은 10년 전부터 항상 1~2kg 내외였다고 합니다.
체중계의 숫자보다는 눈바디와 올바른 자세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보다 건강한 생활 습관이 핵심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현재 상태를 쿨하게 밝힌게 오히려 긍정적인 자극을 주네요.
류혜영은 ‘응답하라 1988’에서 이혜리의 언니 역할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죠.
찰떡같은 현실 자매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는데요.
이후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보여주고 있죠.
뼈말라가 화제가 된 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기 때문입니다.
‘응답하라 1988’ 당시 쏟아진 관심으로 자신의 말 한마디 영향력을 깨닫게 되었는데요.
그 이후로 사람 만나는 것이 조심스러워 아직 겁이 많다고 합니다.
불안감 때문에 집 안에서도 커튼을 치고 산다며 안타까웠는데요.
화려한 배우라도 인간적인 고충과 조심스러운 성격이 드러나네요.
그럼에도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다가가려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겉보기에 화려해도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고민을 안고 있지만요.
남들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스로 건강하게 나아가네요.
나혼산에서도 털털한 매력을 볼 수 있었는데요.
현재 류혜영은 영화 「킬링타임」이 개봉 예정이고요.
기대작인 디즈니플러스 「무빙2」에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계속 우리 앞에 찾아올 류혜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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