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보미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26964055-d75c-4d7f-94eb-9ea8cbea57c7.jpeg)
김보미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에서 386세대 정치권을 겨냥하며 세대교체 필요성을 주장했다.
16일 민주당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에서 김 전 의원은 “당대표로 유력하신 세 분 모두 386으로 시작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만들었지만 대한민국 정치를 40년, 50년 독점해야 할 권한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AI 3대 강국에 진입해야 하는 대한민국에 화염병과 짱돌 들고 싸우시던 분들이 아직도 정치의 주축이다”라고 밝혔다.
또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서는 “청년이 민주당을 떠나는데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밥그릇만 챙기겠다며 책임져야 할 사람이 한 번 더 하겠다고 나왔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16일부터 17일까지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진행했다. 이후 21일 예비경선을 통해 당대표 후보 3명과 최고위원 후보 8명을 확정한다.
현재 당대표 선거에는 김 전 의원을 비롯해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전 대표, 김민석 전 국무총리, 고민정 의원 등 5명이 출마했다.




댓글3
임규호
맞아, 그게 독재이다. 독재가 따로 있나.
70 80년대에 투쟁하고 2000년대 이후에 기성정치에 참여하게 됬는데.. 뭔 권력을 40~50년을 잡았다 그래? 80년대 90년대에 권력을 화염병이 잡았냐? 전두광일파와 영삼이가 잡았지
화염병도 안던지고 편안하게 살던 것들이 민주주의에 대해 아니? 적어도 그때는 목숨을 걸었단다. 니들은 무슨 행동을 한거니? 주댕이만 털지 말고, 행동을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