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a195d3d2-7349-4a7a-a9ba-c905d6f09377.p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문재인 정부의 국가방위 정책을 답습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국방개혁 추진을 비판했다.
지난 17일 홍 전 시장은 SNS에 “메신저가 신뢰를 잃으면 메세지가 아무리 좋아도 지지 받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국방개혁이라고 추진하는 삼군 사관학교 통합이 바로 그런 예”라며 “그건 메신저에도 문제가 있고 메세지에도 문제가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5년 정권이 국가방위를 무력화 시킨 사례는 문재인 전 대통령 한사람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재명 정권도 이를 답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자중하고 국민들 목소리에 귀를 열었으면 한다”며 “삼사 통합이 아니라 각군 전력의 극대화와 전문화가 더 시급한 문제”라고 덧붙였다.










댓글2
자네나 자중하고 집에서 애나 보거라
그런것 같긴 하네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이지만 썩 내키지 않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님의 말이지만 나중 어떠한 결정을 하시든간에 귀 담아 들어셔야 하긴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