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1f187098-f330-4029-8b27-64370ef6c86a.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관련 발언을 두고 사실상 당무 개입이라며 비판을 이어갔다.
지난 19일 장 대표는 “정청래가 대표될까 봐 어지간히 불안한 모양이다. 억지로 우기려니 구구절절 말이 길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이 쓴) 길고 긴 글, 한 줄로 요약하면 간단하다. ‘남들은 안 되지만 내가 하면 괜찮다'”며 “대통령도 당원이니 의견을 낼 수 있다? 본인이 야당이었으면 ‘대통령이 그냥 당원이냐’고 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민주당 당원조차 아무도 그렇게 믿지 않는다”며 “차라리 그냥 ‘정청래 떨어뜨려 주세요’ 하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민석·송영길은 자기 편이라고 철석같이 믿는 모양이다. 착각도 유분수”라며 “당 대표를 마음대로 앉힌다고 대통령 권력이 지켜지지 않는다. 꼼수에 매달릴수록 정권의 수명만 짧아질 뿐”이라고 덧붙였다.










댓글3
어이 모지리
너나 잘하라고 팔푼아 선거 참패했으면 당연히 사퇴해야지. 극우 등에 업고 보수 다 말아먹고 있는넘이 남얘기 할때냐. 윤가나 너나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똥오줌도 못가리는구나.
그러는 그대보다는 이세상사람 모두가 더 나아요
dpalf58
장대표님~! 도대체 왜? 이제 그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