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철수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7cb6c847-a3a8-4fe2-8b4b-ad9ca049c569.jpeg)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에서 만난 청년 사례를 소개하며 민주당의 집회 인식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지난 19일 안 의원은 SNS에 “제헌절에, 헌법수호와 참정권의 가치를 외치는 청년과 국민이 계신 곳을 찾는 것이 잘못된 일이냐?”고 말했다.
이어 “제가 잠시 이야기를 나눈 참석자는 사비를 털어 기념품을 손수 제작해 나눠주는 청년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사람이 음모론자인가”라며 “하긴 전 대표가 하룻밤 새 3억8000만원을 모았다며 뽐내는 배부른 민주당 정치인에겐 하찮은 모습으로 보일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민주당에서는 ‘청년 정치’한다는 사람이 ‘국민의힘이 잠실사태를 즐긴다’는 망언이나 늘어놓고 있으니 정작 올림픽공원을 찾아도 청년들이 거부하는 것 아니겠냐”고 비판했다.
끝으로 “올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괴물이 아니라 평범한 국민이 있는 장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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