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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부른 비주얼, 강예빈 발육 남달라 초등학생 때 대학생 대시 받은 사연

Daily Jun 조회수  

솔직하고 거침없는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강예빈이 최근 한 인기 예능 콘텐츠에 출연해 믿기 힘든 학창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평소 압도적인 피지컬과 우아한 아우라로 주목받았던 그녀이기에, 모태 미녀였음을 입증하는 이번 과거 폭로전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는데요.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그녀의 조숙했던 어린 시절 비하인드를 정리해 드립니다.

전학생이 교생으로 오해한 피지컬

지난 15일, 신선한 포맷과 매운맛 토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강예빈, 저화질 캠 뒤에 숨어 수많은 남심을 울린 하두리 여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습니다.

게스트로 등장한 강예빈은 MC 탁재훈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역대급 예능감을 뽐냈는데요.

이날 토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그녀의 범상치 않았던 성장 속도였습니다. 탁재훈이 “어릴 때부터 유독 조숙했다던데 사실이냐”고 묻자, 강예빈은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이미 완성형 피지컬을 지니고 있었음을 쿨하게 인정했습니다.

  • 초등학교 5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이미 완성된 164cm의 큰 키

  •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에 트렌디한 청바지 핏을 소화하던 초등학생

  • 전학 온 동급생이 그녀를 교생 선생님으로 착각하고 깍듯이 인사했던 굴욕(?) 해프닝

어린 나이부터 남들과는 확연히 다른 피지컬적 성장을 보인 그녀의 과거를 접한 대중 사이에서는 강예빈 발육 남달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대학생 오빠를 사로잡은 아우라

조숙했던 비주얼 덕분에 생긴 영화 같은 로맨스 해프닝도 공개되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습니다. 다름 아닌 초등학생 신분으로 대학생에게 대시를 받았던 깜짝 놀랄 만한 일화였는데요.

당시 그녀는 큰 키에 긴 머리, 그리고 유행하던 안경과 슬림하게 핏되는 데님 팬츠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곤 했습니다.

“그때 길을 가는데 한 대학생 오빠가 저를 성인으로 착각했는지 친구에게 ‘저 애기 진짜 섹시하다’면서 다가왔어요. 진짜 있었던 실화예요!”

지켜보던 이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자 강예빈은 “처음에는 저를 초등학생이 아닌 당연히 대학생이나 성인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며 털털하게 웃어 보였습니다.

학교 짱만 사귀었던 화끈한 취향

그녀의 화려한 과거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워낙 어릴 때부터 돋보이는 외모와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했기 때문인지, 학창 시절 내내 이른바 ‘학교 짱’들과만 교제를 이어왔다는 반전 사실을 고백한 것인데요.

언제 짱들과 사귀었냐는 MC의 기습 질문에 그녀는 수줍어하는 기색 없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내내 그랬다”며 당당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초등학교 이후로는 줄곧 여중과 여고를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 학교의 짱들이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줄을 섰던 셈입니다.

강예빈은 “듬직하고 강인한 스타일의 남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었던 것 같다”며 본인만의 확고한 이상형 취향을 밝혀 현장을 유쾌하게 이끌었습니다.

마무리하며💕

인터넷 얼짱 시절의 화려한 과거부터 솔직함이 돋보이는 입담까지, 매 순간 매력적인 텍스처로 대중을 매료시키는 배우 강예빈.

강예빈 발육 남달라라는 화제성 높은 일화 속에서 무엇보다 빛났던 것은, 자신의 과거와 취향을 가식 없이 시원하게 오픈하는 그녀만의 건강하고 털털한 멘탈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여전한 여신 미모를 유지하며 예능계에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는 그녀의 향후 다채로운 활동을 에디터 데일리준이 온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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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Jun
content@view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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