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조갑제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0765d3c3-3b41-43fa-87fd-d9dc1bc823e0.png)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2028년 총선 공천 배제 대상 명단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한 조 대표는 “국민의힘 사태는 지금 투표지 부족 사태보다 훨씬 심각한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대표가 부정선거라는 거짓말에 근거해 전국 재선거를 주장하면서 시위대와 손을 잡은 것”이라며 “이렇게 해도 되느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2700만의 참정권을 무효화시키는 말을 하면서 참정권 수호라고 한다. 정점식 원내대표가 의총을 통해 브레이크를 걸었는데 안 통해서 계속 질주를 해서 충돌 직전으로 간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정치적 책임을 물으려면 바깥의 행동하는 보수 세력이 들고 일어나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대표는 “보수층이 개입해야 한다. 외부로부터의 압박이 좀 부족한 것 같아 2028년 공천 배제 대상 명단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외부 세력이 개입해서 결정해달라는 말로밖에 안 들린다”고 덧붙였다.
진행자가 ‘살생부’를 만들 생각이 있는지 묻자 조 대표는 “우선 기준을 정해야 한다. 그럴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진행자가 “대표님판 살생부의 살해 1번에 누가 있느냐”고 묻자 조 대표는 “장동혁이라고 딱 돌에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장 대표가 올림픽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행보를 ‘중도 확장’이라고 평가한 것에 대해선 “부실선거와 부정선거를 구별하지 못한다. 그리고 무고한 시민인 한동훈을 범죄자라고 하는데 이건 명예훼손이 된다고 본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자기가 쓰지도 않는 게시판 글을 가지고 범죄자로 몰고 있는데 이거 문해력의 문제”라며 “중도가 무슨 뜻인지, 부실과 부정도 구분 못한다”고 덧붙였다.










댓글2
초인
노망이 걸려도 한참 걸린 조갑제 망나니 종북좌파 사주를 받았는지 어떻게 이렇게 변질될 수 있는지 의문이 간다
리차드
부실선거를 조사하다보면 부정선거의 증거가 나올지도 모른다.조갑제 대표는 아직 조사도 끝나지 않았는데 뭘 믿고 함부로 그런말을 하시오. 은퇴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