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KBS Entertain']](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c77c3427-dcc4-47a4-9b78-91f9f1d87ad6.png)
장윤정의 모친 육모씨가 사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지난 21일 서울 송파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육 씨를 최근 구속 송치했다.
육 씨는 지인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의 수천만원을 받은 뒤 약속한 수익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앞서 60대 여성 A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장윤정의 친모인 육 씨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제보했다.
육 씨는 장윤정과 화해했다는 취지로 말하며 장윤정을 내세워 투자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딸이 육 씨를 경찰에 고소하는 과정에서 이미 다른 피해자의 고소가 접수된 사실도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육 씨는 휴대전화 사용 등 생활 반응이 확인되지 않아 소재를 파악하지 못했고, 수사가 일시 중단된 상태였다.
이 과정에서 사망설까지 제기됐지만 경찰 추적 끝에 검거되면서 수사가 본격화됐다.
장윤정은 과거 모친과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은 뒤 관계를 끊었다. 이후 모친이 제기한 소송에서도 승소한 바 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장윤정은 ‘사건반장’을 통해 “원래 모친 관련 인터뷰는 하지 않지만 또다른 피해자가 나올까봐 대답한다. 모친과 십수년간 직접 연락을 나눈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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