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니모니와 함께하는 식품 표시광고 알쏭달쏭 OX 퀴즈!
식약처 마스코트 ‘피니모니’와 함께 일상에서 헷갈리기 쉬운 식품 표시 광고 기준을 OX 퀴즈로 재미있게 복습해 볼까요?
Q1. 젤리나 음료수 포장에 “만성 당뇨병 치료에 특효!”라고 자유롭게 적어서 팔아도 될까요?

정답은 X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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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니모니가 단호하게 X 팻말을 들고 있듯이, 일반 식품은 물론 건강기능식품조차도 특정 질병의 직접적인 예방이나 의학적 치료 효과가 있다고 허위·과장 광고하는 것은 법으로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Q2. 수백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가 “2주 만에 10kg 감량했어요!”라며 눈물로 추천하는 영상은 믿고 결제해도 될까요?
정답은 X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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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발 사례에서 보셨듯, 악덕 업체들이 돈을 주고 은밀하게 지시하여 기획된 불법 조작 영상일 확률이 높으므로 맹목적으로 믿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Q3. 인터넷 쇼핑몰 상세 페이지에 “강력한 다이어트약, 먹는 위고비”라고 적혀 있다면, 건기식 마크가 없어도 비만 치료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X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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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치료는 병원 처방이 필요한 전문 의약품의 영역입니다. 마크조차 없는 단순한 과채가공품이나 당류가공품이 최첨단 약물의 효과를 낼 수는 없습니다.
Q4. 내가 사려는 다이어트 보조제가 진짜 식약처 인증을 받은 건강기능식품인지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나요?
정답은 O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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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나 PC로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에 접속해 제품명을 검색하면, 정식 허가 여부와 인정받은 기능성을 누구나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Q5. 단기간에 살을 빼고 싶어서 여러 종류의 다이어트 보조제와 농축액을 권장량보다 2~3배씩 한 번에 섞어 먹으면 더 효과가 좋을까요?
정답은 X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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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성분들을 무분별하게 과다 섭취하면 해독을 담당하는 간에 엄청난 부담을 주어 독성 간염 등 생명을 위협하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니, 섭취량과 주의사항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올여름, 무리한 다이어트 보조제에 의존하기보다는 영양을 골고루 갖춘 식단과 꾸준한 운동으로 진정한 건강을 가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제품을 고를 땐 식품안전나라에서 꼭 팩트 체크하는 습관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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