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불어민주당]](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dee8b29e-987b-4261-8fa7-560309269f53.jpeg)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정청래 전 대표가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민주당 당대표 적합도는 정청래 전 대표가 25.7%로 가장 높았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21.5%로 뒤를 이었으며 송영길 전 대표 8.3%, 고민정 의원 3.9%,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2.6% 순으로 집계됐다. ‘없음’은 28.2%, ‘잘 모름’은 9.8%였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2.9%, 국민의힘이 30.6%를 기록했다.
이어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1.9%, 진보당 1.2% 순이며 그 외 정당은 2.5%, ‘없음’은 16.4%, ‘잘 모름’은 1.3%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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