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영진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587a4d38-7f93-4644-9100-31e297c249e8.jpeg)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을 이어가는 유시민 작가를 향해 절제가 필요하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23일 김 의원은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심판과 비판의 영역으로 있을 것인지, 선수와 응원단장의 역할을 할 것인지 길목에 와 있다”며 “화가 쌓여 병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의 필연적인 필패론, 썩은내, 재건축론, ABC론 다 비슷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위해서 유시민 전 장관의 필연적 필패가, 그 예고가 잘못된 것이라고, 자기는 잘못되기를 원한다고 이야기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자기의 필연적 필패론이 입증되기를 바라는 형태로 하고 있어서 우려스럽고, 절제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또 “화가 난 것 같다. 화가 쌓여서 병이 된 것 같고 병이 더 심화된 것 같다”며 “민주당원들과 국민들이 대단히 걱정스럽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유시민 장관의 역할을 본인 스스로가 되돌아보고, 어떤 방식이 민주진보진영과 민주당의 승리, 통합과 승리에 도움이 될 것인지 서로서로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도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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