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ed218be6-14fd-49c7-b2a3-a5f7c8d93f16.png)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모스 탄 전 미국 리버티대 교수와 함께 움직이는 부정선거론자들을 비판했다.
23일 조 대표는 SNS에 모스 탄 전 교수가 제기한 이재명 대통령의 소년원 출신설이 허위라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다.
이어 “이런 미국인을 추종하며 자기 나라를 욕보이는 부정선거음모론자들은 다수가 ‘Stop the steal’이라고 외치고 있다”며 “사대매국노”라고 적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선거제도를 허위선동으로 욕하는 이들 무리는 트럼프가 빽”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힘내 극우파가 이들과 통한다. 부정선거음모론에 감염된 극우와 계급투쟁론에 전염된 극좌를 같이 정리해야 헌법 사실 상식이 통하는 중원이 열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모스 탄 전 교수는 지난해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자회견 등에서 “이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집단 성폭행과 살인 사건에 연루돼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보도가 있고, 소문이 돈다”고 발언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형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됐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탄 전 교수 공소장에 “피해자(이 대통령)는 집단 성폭행 사건에 연루되어 소년원에 수감된 전력이 없었고 그와 같은 범죄 전력으로 인해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사실이 없다”고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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