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경욱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1cf60c59-c5d8-4970-bc20-97d5fee6b232.jpeg)
강연 도중 쓰러져 뇌출혈 수술을 받은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의식을 회복한 뒤 직접 현재 상태를 전했다.
지난 23일 민 전 의원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쓰러진 이후 9일 만의 직접 메시지다.
민 전 의원은 “지난번엔 죽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죽은 줄 알았다”며 “아직 중환자실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SNS에는 지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영상도 함께 게시했다.
민 전 의원은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행사에서 ‘부정선거와 기독교인의 소명’을 주제로 강연한 뒤 질의응답을 진행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이후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뇌출혈 진단을 받았으며 긴급 수술을 받았다.
수술 이틀 뒤인 지난 16일 의식을 회복했고 현재는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으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1
깨끗하고 양심있게 제2의 인생을 사세요! 인간이 그런식으로 사니깐~~하나님이 정신차리라고 천벌을 내린겁니다~~깨끗하고 양심바르게 주위 어려운분들을 위해서 희생하며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