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한동훈']](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81790ca3-af53-4782-b123-3de290c6bb8e.png)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확정을 비판하며 법안 강행 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24일 한 의원은 SNS에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는 보완 수사 금지를 민주당이 당론으로 확정했다”며 “끝내 범죄자의 편에 서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은 민주당 당론이 정해지지 않아 민주당 의원 161명이 토론에 나오지 못한 것이라고 쳐주겠다”며 “이제 당론이 확실히 정해진 만큼 국민 앞에서 당당히 나서 토론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모든 여론조사에서 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정책을 그것도 80년 만에 형사 사법 시스템을 바꾸는 중대한 정책을 토론은 끝까지 피한 채 밀어붙인다면 민주당은 공당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민주당이 공당이라면 더 이상 도망가지 말고 누구든 나서라”며 “방송 토론이 싫으면 국회 토론을 잡겠다. 그것도 싫다면 언제 어디 서든 좋다”고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끝으로 “민주당이 끝내 강행하면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 민주당은 국민과 싸우자는 것”이라며 “보수 재건을 통해 2028년 총선에서 압승해 가장 빠른 시일 내 형사 사법 시스템을 정상화하겠다”고 말했다.










댓글1
범죄 집단이 범죄를 더 잘 하려고 주장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