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중앙지방법원]](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f1602dec-4934-4878-8cbd-38306b709159.jpeg)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이 내란 재판 최후진술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국민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 심리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 최후진술에서 곽 전 사령관은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
곽 전 사령관은 “시민들이 온몸으로 저항해 저의 양심을 일깨웠다”고 말했다.
이어 “잘못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자녀에게 떳떳한 아빠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내란 특검은 곽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특검은 국회에 특전사를 직접 투입한 책임이 중대한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다만 모든 혐의를 자백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은 함께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곽 전 사령관을 비롯한 군 사령관들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9월 21일 열린다.










댓글1
임규호
민주당 앞잡이니 잘 봐 주곘지. 무슨 개 풀 떧어 먹는 소린지. 동료와 대통령을 파라 먹은 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