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지원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0ac62d7f-670f-41b9-826a-3324cc532ec4.jpeg)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성과를 거론하며 여야가 국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26일 박 의원은 SNS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미국 SF에서 젠슨 황, 샘 알트만 등 세계적 빅테크 CEO들과 만나 AI선언과 1375조원 비즈니스 협력 등 엄청난 보도가 쏟아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천문학적 숫자로 듣도 보도 못한 수치로 믿기질 않는다. 대한민국 우리 예산 거의 2년 치가 아니냐”며 “이재명 대통령께서 잘하고 계시는 건 분명하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을 향해서도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장동혁 대표는 똥도 먹을까. ‘이재명 정권은 된장인지 똥인지 먹어봐야 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공과 대구에서 당 대표는 부정선거, 동행한 대구 의원들은 공정선거 구호를, 당 대표 따로 당 소속 의원 따로”라고 지적했다.
또 “집권 여당 전당대회는? 명청갈등만 조장하고 신천지 전쟁”이라며 “대통령께서 해외에서 외교로 성과를 거양 중이면 여야가 돕지는 못할망정 쪽박이라도 깨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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