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95b3cf8c-62ec-4871-b266-2d71cc43c5d4.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한 특검을 촉구하며 빼앗긴 참정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6일 장 대표는 SNS에 “뜨거운 토요일이었다”며 “김해에, 대구에 수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모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의 구호는 하나였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며 “무더위에도 거리로 나서주신 시민 여러분, 정말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산 조작은 불가능하다고 우겼다. 하지만 가능하다는 것이 드러났다”며 “부정선거를 주장하면 음모론이라고 했다. 그런 주장이 오히려 음모론이었음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누가 옳고, 누가 틀렸는지, 이제 국민들이 진실을 알게됐다”며” 특검을 서둘러야 한다. 합수본도, 법원도, 더 이상 믿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빼앗긴 참정권을 되찾는 그날까지, 국민의 함성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그 절절한 국민의 함성을 외면한다면 그 누구도 국민의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댓글1
부정선거를 저지른 내란수괴놈의 자승자박, 부끄럼도 없는 내란수괴당 장동혁!! 죄는 짓는대로 간다했다. 천벌을 받을 동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