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302d93c5-3966-4724-bd90-507b3bbccb4d.jpe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연임 개헌 논란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연임은 없다’ 다섯 글자면 모든 논란은 한순간에 종식된다”고 비판했다.
29일 장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통령에게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한다. 재판취소를 위한 모든 작업을 즉각 중단하길 바라고 연임은 없다고 국민 앞에 분명하게 선언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친명 집단이 이렇게 연임에 목을 매는 이유는 명확하다”며 “자신들이 저질러놓은 범죄를 피할 길이 이 대통령 연임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조정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도 경고의 메시지를 내놨다. 그는 “조정식 국회의장 그리고 민주당에도 엄중히 경고한다”며 “이재명 재판취소와 연임 개헌을 시도한다면 그날이 정권의 마지막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권 연장하려다 정권 단축하는 일은 없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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