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 제공]](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642f0360-d27a-475b-affa-2207bb0dc0af.pn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찰 보완수사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데 대해 “대한민국 사법의 사망 선고”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29일 장 대표는 페이스북에 “민주당이 기어이 ‘검찰 해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법사위에서 일방 처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보완수사권 박탈로도 모자라, 이재명 재판 취소용 ‘공소기각 사유 확대’까지 (형소법 개정안에) 끼워 넣었다”며 “말 안 듣는 검사들 쫓아내고, 고분고분한 판사 시켜서 이재명 재판을 취소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무엇보다 소중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이재명 면죄부와 맞바꾼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정권은 결국 자멸의 길을 선택했다”며 “역사가 오늘(29일)을 기억할 것이다. 이 천하의 악법을 만들고, 다듬고, 밀어붙인 그 모두가 역사의 심판대에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모두의 이름이 우리 헌정사에 치욕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재명과 민주당은 존재 자체로 국민과 나라에 위협”이라며 “국민과 함께 싸워서, 하루라도 빨리 이 무도한 정권을 끝내야 한다. 그것만이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한민국 미래를 지키는 길”이라고 밝혔다.










댓글1
이넘넘은 주댕이를..
막아야하는데.. 전형적인 강강약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