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조갑제TV']](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2fea1cf4-90e0-4539-b4d0-d3ab426608ba.png)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장동혁 대표 제명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복당을 요구하며 당 쇄신이 이뤄지지 않으면 총선과 대선 모두 패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일 조 대표는 SNS에 “어제 법치파괴 법안 강행 통과로 총선과 대선에서 국민의힘이 이길 것이라는 간큰 전망이 나온다”며 “의원과 당원들이 들고일어나 장 대표를 제명하고 한 의원을 복당시켜 새로운 지도부를 구축하는 자생력을 보여주지 못하면 불임정당에 머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 전당대회가 보여주는 역동성과 처절한 노선투쟁에 비해 국민의힘은 부정선거 선동당으로 전락했다”며 “보수의 탈을 쓰고 자유민주주의를 팔아먹는 자들”이라고 비판했다.
또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서는 “식민지 관료집단처럼 순종하고 있다”며 “책임을 지는 야당 생활이 오히려 낫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과거의 영화를 그리워하며 연명하는 존재로 전락한 이유는 미국에 사대주의적으로 의존하고 자주국방을 포기했기 때문”이라며 “한글전용으로 국민 교양의 토대를 무너뜨려 영혼 없는 좀비적 존재로 타락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죽고 사는 문제인 안보를 정치의 주제에서 지운 보수당은 가짜”라며 “자위적 핵무장은커녕 핵미사일 방어망 건설도 공약하지 못하고 음모론에 감염돼 심각한 정신질환 증세를 보이는 국민의힘은 자진해산할 용기도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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