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2dd3ba3d-2009-46fa-ba4c-f77d90e95880.png)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뒤 불거진 친명계의 반응과 관련해 인신공격이 많다며 처참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1일 유튜브 ‘탁현민의 더 뷰티플’에 출연한 유 작가는 “의견 차이가 있으면 의견 차이를 이야기하고 말면 될 일이지 인신 공격을 하는 경우가 많다”며 “기분이 처참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 상황에 대해 화가 나는 사람이 꽤 있다”며 “저를 온몸에 폭탄 두르고 시장통에 뛰어드는 자폭 테러범처럼 묘사하는 사람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 “공적인 관계도 일부 있었고 인간적인 유대감도 있었고 내란을 극복하면서 맺어진 전우애 같은 것도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사람과의 관계가 불편해질 때가 있는데, 그때는 그 사람과의 관계를 포기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내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할 때는 그걸 표현하는 것이 내 삶에서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것 때문에 기존의 관계가 스톱된다면 그것을 받아들인다”고 전했다.










댓글2
니가 주로 하던 거였잖아
내로남불 너무 심하지 않냐?
비판이 아니라 기도문 아니었냐
비판이 아니라 기도문 아니었냐 이런 사람을 현자라고 착각했던 지난날에 대한 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