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마다 손이 가는 간식만 바꿔도 부담이 줄어듭니다. 다만 간식만으로 뱃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며, 전체 식사량이 함께 중요합니다.곁에 두고 먹기 좋은 간식을 정리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에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하루 한 줌 정도가 적당합니다.

삶은 달걀
달걀은 단백질이 좋아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미리 삶아두면 손이 덜 갑니다.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열량이 낮고 수분이 많습니다. 씻어서 그릇에 담아두면 과자 대신 집어 먹기 좋습니다.

아몬드,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면 저녁 간식은 충분합니다. 늦은 시간 야식만 줄여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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