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승민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07b9b29d-f8cf-4851-b1a8-a8f9d5a154f3.jpeg)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해 국민의힘의 통합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일 유 전 의원은 SNS에 “이재명 정권의 폭정을 막는 유일한 길은 2028년 4월 총선에서 과반수를 확보해서 국회부터 되찾아 오는 것”이라며 “총선을 이기려면 국민의힘이 ‘통합과 혁신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당이 ‘중수청’의 지지를 받으려면 진정한 혁신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며 “122석이 있는 서울-인천-경기에서 이기지 못하면 총선에서 결코 이길 수 없다”며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하나 이겼다고 착각에 빠져 있을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부동산 대란, 증시 대란에다 형사소송법 개악, 대통령 연임 개헌, 최악의 청년 실업, 자영업자 부도, 물가고, 양극화에다 안보 불안까지 이재명 정권은 끝없이 폭주하는 데도 국민의힘 성적표가 이것밖에 안 되는 건 무엇을 말하나”라고 반문했다.
마지막으로 “중도와 보수의 마음을 얻는 통합과 혁신 없이는 다음 총선도, 대선도 희망이 없다는 엄연한 진실을 정면으로 마주할 용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댓글2
좋은 대학에서 박사학위 받고도 시간강사로 전전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유담은 얼마나 실력이 있길래 박사학위 받자 마자 사립대도 아닌 평생 안정적이고 학생 모집 걱정안해도 되는 대학 교수가 되었는가?
맞는 말씀인데, 극우만 보고 가만히 있으면 찍어 준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