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f34416c2-045a-4069-bfae-04384426cd34.jpeg)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가 합동연설회에서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과거 정치 행보를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를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일 정 후보는 합동연설회에서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을 배신하고 정몽준 후보에게 갔을 때부터 알아봤다. 한 번 배신한 사람은 또 배신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는 제가 끝까지 지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컷오프됐을 때도 탈당하지 않았고 총선 승리를 위한 제물이 됐다”며 “당과의 의리를 산처럼, 바위처럼 지키겠다”고 밝혔다.
또 “4년 전에는 지방선거 패배를 이재명 대통령 탓으로 돌리며 공격했고, 지금은 저를 공격하고 있다”며 김 후보를 겨냥한 비판도 이어갔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