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불어민주당]](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fedd0c92-f6f4-4c33-a65b-1e8e83c99e43.jpeg)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소송법 관련 발언을 비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망언’이라고 반발하며 사과를 촉구했다.
6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SNS를 통해 장 대표가 ‘이 대통령의 정신세계가 궁금하다’고 한 발언을 두고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민주당은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 대표가 대통령 업무보고 중 일부 발언만 떼어내 막장 정치공세를 펴고 있다”며 “대통령에게 ‘재명아 나랑 싸우자’ 팻말을 들더니 이제는 대통령의 ‘정신세계’까지 입에 올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일 이어지는 제1야당 대표의 막말과 망언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민주당은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 “이 대통령은 국정 총책임자로 형사소송법 개정의 전반적 취지와 핵심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다”며 “장 대표가 문제 삼는 발언은 국민 시각에서 질문하는 과정에 나온 극히 단편적 일부”라고 말했다.
아울러 “전후 맥락을 모두 생략한 채 아전인수적으로 트집 잡는 행태는 유치하고 졸렬한 정치공세”라며 “당리당략에 따진 정치공세만으로는 국민 안전을 지킬 수 없다”고 비판했다.
나아가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몽니를 뚫고 오직 국민을 위한 형사사법 체계를 완성하겠다”며 “민주당과 정부는 10월 2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후속 법령 정비와 예산 확보에 완벽히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장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의 형사소송법 관련 발언을 언급하며 “짬뽕을 곱빼기로 시켜놓고 국물까지 다 마시고 나서 내가 지금 뭐 먹었냐고 물어보는 것이냐”며 “이 대통령의 정신세계가 궁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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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니 25인승버스로 해줄께 아 시동은 안걸린다 전기 끌어다 ㅂ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