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b4880645-cd57-476c-9f53-3c732e999708.jpeg)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이 체감하지 못하거나 삶에 피해를 주는 정책은 과감히 보완해야 한다며 실질적인 국정 성과를 주문했다.
6일 이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국민의 체감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잘못된 정보에는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좋은 의도로 시작한 정책이라도 국민이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거나 도리어 국민의 삶에 피해를 준다면 안 하느니만 못하다”고 밝혔다.
이어 “항상 국민의 눈높이에서 모든 사안을 살피고, 문제가 있으면 어떤 사항도 성역 없이 적극적으로 고치는 유연하고 능동적인 행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내외의 잘못된 보도나 또 악의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작은 것 하나라도 놓치지 말고, 부처가 책임지고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국민 판단의 근거는 결국 정부인데, 그 정보가 객관적이고 정확해야 판단도 정확해질 수 있다”며 “국민의 판단, 즉 집단적인 의견인 여론을 왜곡·조작하기 위해서 가짜 정보, 조작 정보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제 정부 임기가 1400여 일 남았다”며 “한 번 더 신발 끈을 단단하게 묶고, 국민이 체감하는 국정 성과를 내는 데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1
임규호
그래서 경기도를 거지도로 만들었군, 축하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은 그렇게 맍들지 맑디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