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진숙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5734e442-a280-4724-bd35-a1514cabe227.jpeg)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부 들어 청년들이 설 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지난 6일 이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개정 정보통신망법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통령이) 뜬금없이 쿠데타 얘기를 하면서 육사에서 공부하거나 근무하는 젊은 청년들에게 자부심을 깡그리 없애버리는 발언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 위한 ‘이재명국’에서 청년 자리가 점점 좁아지거나 없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청년에 대한 각종 지원이라며 사실상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지 않는 그런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대신 20만원, 30만원씩 지원금 주면서 청년 근로의욕을 점점 없애는 그런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거기 한술 더 떠 청년들의 입을 막는 ‘7·7 입틀막법'”이라며 “정통망법은 청년들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지만 청년들이 제대로 된 비판을 못하면 그 나라 미래는 없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재명이 대통령으로 선출되는 순간 이런 사태는 예견이 됐다”며 “더불어민주당에 3분의 2 가까운 압도적 다수를 주셨을 때 이미 예견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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