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TV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d774b1ff-fd66-4677-a86e-b0fe8426fecd.p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싸구려 검사’로 지칭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검찰이 현재의 위기를 맞게 된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다.
8일 홍 전 시장은 SNS에 “정규재 주필은 한동훈을 가리켜 싸구려 검사라고 했다. 그 싸구려 검사를 족벌 언론은 조선제일검이라고 찬양했고, 나는 그를 조선제일껌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검사는 정의에 살고 정의에 죽는다. 그러나 그는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고 전했다.
또 “나아가 윤석열과 함께 80년 검찰 역사를 문 닫게 원인을 제공한 원흉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런 그를 맹종하는 레밍들을 보면 참 불쌍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이다”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더 이상 한국 사회에 이런 싸구려 검사가 설치는 세상이 되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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