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은혜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2c18daa9-0623-4a2e-93b9-b334910f10e9.jpeg)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한 뒤 이를 해당 시간대에 정정하지 않고 이후 시간대 집계에 반영한 사례가 기존 4개 지역에 이어 전국 8개 지역에서 추가로 확인됐다.
10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존에 알려진 김포·의왕·진천·시흥 외에 서울 성북구와 용산구, 인천 미추홀구와 검단구, 충북 청주시 청원구와 증평·옥천, 충남 당진 등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파악됐다.
서울 성북구선관위는 투표 당일 오전 8시 투표자 수를 집계하면서 직전 시간대 6007명에 20개 동 가운데 석관동 투표자 1520명만 더해 7527명으로 보고했다.
이 과정에서 7530명이 누락됐으며 오전 8시 수치를 수정하지 않고 오전 9시 집계에 포함해 2만4480명으로 공표했다.
용산구에서는 오전 9시 집계에서 용산2가동과 남영동, 이촌1동 투표자 2235명이 빠졌다. 누락된 인원은 오전 9시 수치에 반영되지 않고 오전 10시 집계에 포함됐다.
인천 미추홀구에서도 오전 8시 일부 읍·면·동 투표자 5998명이 누락된 뒤 오전 9시 수치에 반영됐다.
검단구는 오전 11시 아라1동 투표자 3865명을 집계에서 제외했다가 낮 12시 수치에 추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에서는 낮 12시부터 오후 2시, 오후 4시부터 5시 사이 일부 읍·면·동 투표자 2만1913명이 누락됐다.
해당 수치 역시 기존 시간대를 정정하지 않고 이후 시간대 집계에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충북 증평·옥천과 충남 당진에서도 같은 유형의 사례가 확인됐다. 김 의원은 현재까지 확인된 사례를 합하면 다른 시간대로 옮겨 반영된 투표자 수가 최소 4만 표를 넘는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헌법기관이 국민에게 실시간으로 공표하는 투표자 수를 전국적으로 수만 표나 오입력한 데 이어 임의로 시간대를 옮겨 은폐한 것은 선관위가 그간 둘러댄 휴먼 에러, 일부의 부실을 한참 넘어선 명백한 선거 조작이자 범죄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까지 밝혀진 조작이 공표용 집계망 수준에 그친 것인지, 투·개표 사무를 관리하는 기간 데이터베이스를 건드린 것인지 규명돼야 한다”며 “특검은 서버와 로그 원본 일체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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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듣고 입으로 판단을 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우재준, 김재섭,서범수의원등은 반성하시고 국민들의 함성을 귀 담아 들어셔야 할 것 입니다. 이번에 안철수 의원 님의 당내 분란파들과 당헌과 당규를 위반한 의원들의 처벌 문제를 강력하게 처벌을 강화하셔야 할 것으로 사료 됨니다. 안철수 의원님! 앞으로도 종종 지금처럼 대위를 위하시는 옳고 참다운 말씀! 귀감이 된다고 많은 국민들 께선 지금 좋게 생각하시고 계신다고 합니다 장동혁 대표님! 신동욱, 김재언 최고의원님! 힘네세요! 화이팅입니다..
국민의 힘당 당내 분란파들에게 고하노라! "사전 부정선거"가 바로 투표인수가 부족한 사건에서 바로 증명이 되고 증거가 차고 넘처나는 돼도 아직까지도 사전 부정선거에 대한 대여 투쟁도 부정선거에 대한 토론도 법적인 제재를 입안하고 선관위 담당자들을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리는데 동참도 못하고 있는 이유를 명확히 밣혀야 할 것이며 하늘에서 내려 주신 천금같은 기회(사전 부정선거= 투표용지 부족사건)를 살리지도 못하는 이런 바보 천치들이 당내 분란만 일으키는 쫄짱부 행세를 지금 당장 멈추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지금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김은혜 의원님! 평소에도 김 은혜 의원님의 정책 반영에도 대여 투쟁 강도에도 경의로 표하고 있었지만 오늘의 선관위 부정 선거의 전모를 하나 하나 일반 국민들께서도 알기 쉽게 표현해 주신대 대하여 대 국민 부정선거 추방 대책 측면에서도 찬사를 보냄니다. 지금 현제 국민의 힘당 내부 분란파들은 하늘에서 내려 주신 황금, 천금같은 기회 즉 다시 말해 사전 부정선거를 살리지도 이롭게 이용하지도 못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일언 반구도 없는 허재비들이 어찌 장동혁 대표님 사퇴에 대하여서는 소릴를 높이는지? 대책도 대안도 없는 사퇴 말하지마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