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청와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31789d8c-3722-49eb-becc-55214e3f0713.jpeg)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하거나 부정부패를 저지른 공직자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11일 이 대통령은 정부세종청사 국무회의에서 “잘하는 것은 격려하고, 잘못된 부분은 징계해야 그 조직이 제대로 유지되고, 또 그 조직 본연의 역할 즉 국민에 대한 봉사와 국가에 대한 헌신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충직하고 유능하고 성과를 내는 공직자들에 대한 포상과 보상을 좀 더 철저히 해주시기 바란다”며 “열심히 잘하려고 했는데 실패하는 경우에 대해서 문책이나 감사를 배제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특히 “실수나 의욕에 따른 나쁜 결과, 이런 결과에 대해서 결과적 책임을 물어서야 누가 열심히 하겠느냐”고 반문했다.
반면 “극히 일부에 해당되지만 무책임하거나 무능, 부조리, 부정, 부패 행위를 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엄정한 문책이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며 “그래서 옥석을 가려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성실하고 유능하고 충직한 공직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일에 몰두할 수 있도록 그런 환경을 만드는 게 바로 저나 여기 계신 분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댓글4
김혜경 초밥 등듬 말할처지가되나
그래서 당신주변엔 전부 부정부패에 감옥도 않가는 그런사람들 뿐이냐????
이재명이 말은 더 이상 일도 믿음이 안간다
단군의자손
주식투자로 말아쳐먹은 200조나 또해내라 이무능하고 몰염치한 인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