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개혁신당]](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375a508d-4948-4072-ab36-f8eef4594727.jpeg)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부정선거론자들의 ‘사전투표 폐지’ 주장에 대해 사전투표에서는 투표율 오입력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12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이 대표는 “전산화되는 사전투표는 투표율 오입력이 단 한 건도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7년간 부정선거 얘기 많이 하시는 분들이 ‘사전투표는 부정선거 여지가 크니 본투표를 해야 한다’라는 말을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전투표는 주민등록증 내고 통합선거인명부라는 곳에 자동 집계돼 전산화 된다”면서 “부정선거론자들이 좋아하는 본투표는 이 절차를 손으로 하며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내 재검표 문제와 관련해서는 “우리 당과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은 다 까놓고 올림픽공원에 있다는 그 투표함을 영상으로 다 녹화해 가며 재검표하자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국민의힘에선 특검이 압수수색해 가져가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며 재검표를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댓글2
대학졸업은 어찌했누? 인간 하는일이 그리 간단해? 100프로 확신은 공산주의에서도 불가능이다. 넌 끝~나대지마라
임규호
전산좀 안다고 전산을 1만 프로 믿는 바보중의바보이다. 그는 진실을 애기하는지 아니면 과거 엉터리 발언을 덮기위해서 모든걸 받치는 자이다. 이미 조작된 결과를 아무리 새로 헤아린다고 달라지는게 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