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경태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d42ea5f2-1377-49a4-9eee-f609c6ab85f9.jpeg)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당 쇄신과 ‘복당 운동권’ 정리를 주장한 안철수 의원을 향해 비상계엄과 탄핵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하며 정면으로 맞섰다.
12일 조 의원은 SNS에 “당을 쑥대밭으로 만든 자는 12·3 불법 비상계엄으로 국민으로부터 탄핵당한 내란우두머리와 그 옹호세력 때문”이라며 “번지수를 한참 잘못 짚었다”고 밝혔다.
이어 “안철수 의원은 내란수괴 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과 탄핵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혀라”면서 “불법 비상계엄 때 계엄 해제에 투표하지 않고 숨어 있었던 너희가 바퀴벌레이며 박멸 대상”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안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 가동과 관련해 “민주당의 ’86 운동권’에 버금가는 ‘복당 운동권’이 당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며 “당 밖의 특정인에게 봉사하고, 이를 위해 ‘렉커’질을 하며 당을 분열시키는 사람들은 국민의힘에서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에 윤리적 오점을 남긴 분들은 걸러내야 한다”며 “국민의 상식선에 어긋나면 과감히 도려내고 정리해야 한다”고 인적 쇄신을 요구했다.
또 “썩은 상처는 도려내야 한다. 뼈를 깎는 마음으로 메스를 들어야 한다”며 민주당과 ‘복당 운동권’을 상대로 한 양면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안 의원의 회견문을 공유하며 “안 의원 말처럼 ‘복당 운동권’을 근절하고 ‘바퀴벌레들’을 퇴치해야 한다. 크게 공감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날 오전에도 당내 비상계엄 옹호세력을 겨냥해 “윤리위에 당당히 출석하여 윤리위원들은 부정선거를 외치는 윤어게인 우두머리는 왜 징계하지 않는지”라며 “12·3 위헌·불법 비상계엄에 대해 어떤 입장인지”를 물었다.
이어 “불법 비상계엄 내란수괴의 탄핵을 반대한 자가 과연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인 대한민국 국회의 2인자 자격이 있는지”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비상계엄 옹호세력이 주요 당직을 맡아서는 안 된다는 자신의 주장과 관련해 “양심에 따라 정당한 정치활동을 한 것이 무엇이 문제인지 묻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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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태야! 갱태야! 조갱태야!~~~ 어찌 그리 배신자짓거리를 잘도 하고 자빠졌냐?.....토종은 토종인데 라도 행세를 잘도하고 자빠진 넘이구나?... 이중 인격자요?... 찬스 메이커인 갱태는 당신의 밑바닥 인생을 이젠 전 국민이 다 알아 차렸으니 당신은 이제는 갈곳이 없을 것임메!~~~ 여기서는 이말 하고 저기서는 저말 하는 믿지 못할 갱태야!~~ 이젠 여의도 정치판에서 사라져 주길 바라는 지역구민들의 원성이 높다고 전해 짐니다..... 에라이! 의리 없는 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