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TV홍카콜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5fa667f9-1eb2-4e04-a425-5f99097ddb6f.png)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정부가 개혁과 파괴를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며 국정 운영을 비판했다.
12일 홍 전 시장은 SNS에 “최근 이재명 정부의 행태는 개혁과 파괴를 분간하지 못하고, 기존 질서 파괴를 개혁으로 착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법 개악, 국방 개악, 부동산 정책 개악으로 국민은 혼란에 빠져있다”며 “농담 삼아 공식 석상에서 하는 말들은 대통령답지 않은 말”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밑바닥에서 자라서 오늘의 성공을 이룬 이 대통령을 나는 좋아하지만, 부디 신중하고 자중하라”며 이 대통령에게 자중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재명 정권은 집권 1년 후부터 평가하겠다고 정권 초기 말씀드린 바 있다”며 “이제 그 1년이 지나고 본격적으로 평가받을 때가 왔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나는 어느 정권이 들어오더라도 나라가 안정되어 번영하기를 바라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