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부녀 킬러 보다가
궁금해서 검색창을 켠 사람이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권태성 기자 옆에 딱 붙어서
“선배! 뭘 좋아하시는 몰라서
종류별로 다 사왔어요!”
외치던 그 신입기자.
바로 구해나 역의 배우 한채린이다.
상큼한 외모로 등장하자마자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어버렸다.
귀여우면서도 예쁜 외모가
화면에서 눈에 확 띈다.
배우 한채린 프로필,
나이가 벌써 이렇다고?
본명 : 이채린
출생 : 2001년 3월 20일
나이 : 25세
학력 : 한세대 공연예술학과
소속사 :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데뷔 : 2024년
데뷔작 : 0교시는 인싸타임
화면 속 풋풋한 모습에
대학생 아니냐는 반응도 많은데
2001년생, 올해 25살이다.
신입 기자 역할에
이보다 어울리는 나이가 있을까.
0교시는 인싸타임 민설희 역
데뷔 2년 만에 MBC 금토극?
속도가 심상치 않다
한채린의 데뷔는 2024년.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에서
주연 민설희 역을 맡으며
연기 인생을 시작했다.
미지의 서울 민예린 역
이후 티빙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
ENA 라이딩 인생을 거쳐
2025년 화제작이었던
tvN 미지의 서울에서
민예린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리고 2026년,
데뷔 단 2년 만에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합류한 것이다.
이 속도, 심상치 않다.
구해나는 어떤 캐릭터?
“이게 신입이지”
유부녀 킬러는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의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MBC 금토드라마다.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
극 중 구해나는 낫투데이
사회부 기자 권태성(정준원)의
후배이자 부사수다.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쳐
사수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회 초년생 그 자체인 캐릭터.
직장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신입 시절 내 모습이 겹쳐 보여
피식 웃음이 날 수밖에 없다.
나 역시 첫 직장에서 사수에게
잘 보이고 싶어 안달났던
그 시절이 떠올라 흐뭇해졌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한채린은 유부녀 킬러 이후에도
세이렌, 자매전쟁 등
차기작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풋풋한 마스크에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신선한 에너지가 있어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권태성과 구해나 콤비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그리고 이 신예가 어디까지
성장할지 지켜보는 것도
유부녀 킬러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이다.
#유부녀킬러 #한채린
#구해나 #한채린프로필
#유부녀킬러기자 #정준원
#MBC금토드라마 #미지의서울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