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안본 사람 주목" 백상 휩쓴 인생작 드라마 5편 모음백상예술대상 수상작, 올해 5월 62회 시상식까지 끝나니 "그래서 뭐가 제일 재밌냐"는 질문이 부쩍 늘었다. 실패 없는 다섯 편을 지금부터 정리해 보겠다. 1. 낭만닥터 김사부 1 돌담병원, 모든 것의 시작 2016년 SBS 월화드라마. 제53회 백상에서 연출상을 유인식 감독이 가져갔다. 한석규는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로 '도깨비' 공유와 끝까지 표를 나눠
유부녀 킬러 그 신입기자 누구? 25살 배우 한채린 정체에 '깜짝'...유부녀 킬러 보다가 궁금해서 검색창을 켠 사람이 나뿐만은 아닐 것이다. 권태성 기자 옆에 딱 붙어서 "선배! 뭘 좋아하시는 몰라서 종류별로 다 사왔어요!" 외치던 그 신입기자. 바로 구해나 역의 배우 한채린이다. 상큼한 외모로 등장하자마자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어버렸다. 귀여우면서도 예쁜 외모가 화면에서 눈에 확 띈다. 배우 한채린 프로필, 나이
역대급으로 가장 치열한 경쟁에서 모두를 감동하게 만든 박보영의 수상소감!역대급으로 가장 치열한 경쟁에서 모두를 감동하게 만든 박보영의 수상 소감! 올해 백상예술대상 드라마 최우수여자부분은 가장 치열했습니다. 도저히 누가 받을 지 감도 안잡힌다고 할 정도였죠. 그럼에도 박보영의 수상에 다들 수긍하고 소감마저도 감동이었습니다. 에서 윤아는 참 러블리했죠. 아마도 윤아가 아니었다면 표현할 수 없었을 캐릭터입니다. 로코에서 보여줄 수
미지의 서울, 겉으로만 판단하지 않는다는 것의 진짜 의미사람을 겉으로만 판단하지 말라는 말,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너무도 당연한 말 같지만, 현실에선 그게 참 쉽지 않다. 우리는 여전히 외형적인 조건과 배경, 직업, 학벌 같은 기준으로 타인을 재단하고, 때로는 그런 잣대를 자신에게도 들이대며 스스로를 몰아붙인다. 그런 점에서 요즘 방영 중인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꽤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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